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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2009년 2월 6일 압구정 현대백화점 정식 입점
조회 303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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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비가 온 후 날씨가 맑긴 하지만 동장군이 대신 찾아왔죠.

체감온도가 무려 13도래요. 덜덜덜..

갑작스런 온도변화로 인한 감기 조심하셔요, 여러분-

 

날씨는 춥지만 대신 훈훈한 소식을 하나 들고 왔습니다.

루셀은 지난 해 말, 압구정 현대백화점에 전시 판매 행사를 진행했었죠-

그런데 루셀이 지난 6, 압구정 현대백화점에 정식 입점을 했습니다. ,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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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놀라운 것은 루셀 매장에 뜻밖의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다고 해요.
바로 지난 주 일요일인 2 8, 박명수 씨가 루셀 매장의 문을 두드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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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잔~ 반가운 박명수 씨에요!

박명수 씨는 원래 의심이 좀 많은 캐릭터죠.
무한도전에서 몰래카메라 할 때마다 안 속아 사람 말 절대 안 믿는캐릭터가 됐죠.^^
래서인지 박명수 씨와 금고... 어울리지 않나요?

 

박명수 씨에겐 원래 사용하던 금고가 있었답니다.
그런데 고장이 나버린 거에요.
그래서 새로 구입해야겠다..
마음 먹는 중에 절친한 윤택 씨의 소개로 루셀 매장을 찾으셨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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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셀을 처음 보자마자 ~’감탄하던 박명수 씨,

다양한 차기 옵션을 개발 중이라는 설명을 듣고,
지금도 완벽한데요, 쓰던 금고보다 훨씬 편하네요라고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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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셀의 마스코트, 유민이도 와서 박명수 아저씨 주변을 어슬렁거리고 있어요.

아저씨가 좋은 것 같은데, 수줍음이 많아서 말은 못 붙이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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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이가 왜 아저씨를 친근하게 여길까요? 사실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답니다.

유민이가 처음 태어났을 때 진한 쌍꺼풀이 박명수 씨와 비슷했대요.

그래서 간호사 언니들이 유민이를 명수야~^^' 라고 부르곤 했었대요.

이 말을 들은 박명수 씨는, ‘아니, 눈이 이렇게 예쁜데…’ 하며 감탄을 연발하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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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맘에 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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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지, 이게 더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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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이거요, 이거~"
"이게 더 예뻐, 유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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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그럼 이걸로 결정!"


이 날 기분 좋게 루셀 매장을 찾은 박명수 씨는,

가장 마음에 드는 루셀 한 녀석을 택해 데리고 가셨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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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때요? 유민이 눈, 박명수 씨랑 닮았나요? ^^;
이제 단기적인 이벤트가 아니니, 여러분도 편한 시간에 들르세요.

뜨거운 관심으로 기분 좋게 입점한 루셀, 여러분을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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