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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아이비타임즈-2010.2.9-안전에 디자인을 입힌 스타일리쉬 금고 루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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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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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넘게 대한민국을 안전하게 지켜 온 국내 금고 시장 선두업체 선일금고(대표 김영숙)가 최근 국내 금고 업계 최초로 안전에 디자인을 입힌 스타일리쉬 금고 ‘루셀(LUCELL)’의 TV 광고를 방영해 눈길을 끌고 있다.

루셀은 지난 2008년 출시된 선일금고의 프리미엄 브랜드로, 기존의 투박했던 금고와 달리 블랙과 와인색상이 조화된 모던한 디자인으로 재탄생된 제품이다.
이 제품은 기존 금고 대비 월등히 우수한 내화성과 방도성을 갖췄으며 인테리어 제품으로도 손색없을 정도로 스타일리쉬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을 갖추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클림트와 고흐의 명화, 명품 주얼리 브랜드 스와로브스키의 크리스털이 박힌 디자인을 추가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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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셀은 KS(한국), JIS(일본), SP(스웨덴), UL(미국)등 세계적 인증을 획득하여 그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섭씨 1010 ℃ 에서 1시간 이상 내부 온도를 150 ℃ 이하로 유지시켜 화재에도 안전하게 내용물을 지켜준다.
지난 2005년 낙산사 화재에서도 루셀이 안전하게 내용물을 지켜내 그 내화성을 입증한 바 있다.
또한 방도 성능을 더욱 업그레이드했으며, 까다롭기로 유명한 일본의 방도 성능 테스트에 합격한 국내 유일의 금고로 알려져 있다.

루셀 브랜드 매니저 김은영 상무는 “루셀은 출시 이후 금고 업계에서 이례적으로 단일품목으로는 최단기간 3천대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금번 TV 광고를 통해 금고의 저변 확대와 더불어 루셀의 인지도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며, 금고가 생활 필수품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일조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한편 루셀의 첫번째 TV 광고는 ‘골드미스가 간다’에서 맏언니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배우 양정아와 MBC 드라마 ‘밥줘’의 최수린을 광고 모델로 발탁해 루셀의 고급스럽고 스타일리쉬한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한다.

현재 차별화된 디자인과 안정성을 입증받아 금고 브랜드 최초로 현대백화점에 입점되면서 기존 금고보다 약 2 배 정도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하루 평균 30여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단순히 보안의 기능만 수행하던 금고를 인테리어 필수품으로 인식시키고 금고의 브랜드화를 실현시킨 선일금고는 브랜드 금고 성공을 바탕으로 앞으로 금고 시장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했다.


아이비타임즈(기사 원문보기)
김재덕 기자 jdkim@ib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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