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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헤랄드경제 8월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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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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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랄드경제 2007.08.30 기사내용]
[파워 코리아] 디자인 차별화로 완성된 '명품 금고'

 

선일금고제작, 세계 인증 규격 획득ㆍㆍㆍ 70여 개국 수출

 

 

지난 2004년 국가보물인 동종도 녹아버릴 정도의 커다란 강원도 낙산사 화재 당시, 유일하게 타지 않고 형태를 보존하며 기록물과 소형 유물들을 지켜낸 금고가 주목받았다.

 

바로 국내 3대 금고 업체 중 하나인 ‘선일금고제작’(대표 김영숙ㆍwww.eaglesafes.com)의 내화금고였다.

 

선일금고의 내화금고는 화재로부터 고객의 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두꺼운 문짝 및 외벽 구조를 가지고 있고, 불길을 최대한 차단하기 위해 문짝 및 몸체는 계단 구조로 만들어져 있다.

 

김 대표는 “선일금고의 제품은 기본적으로 도난 방지 고감도 충격경보기를 장착, 내화, 방도 등 금고와 관련된 세계 인증 규격을 획득하며 견고성과 안정성을 보장함은 물론 디자인과 창의성에서 다른 제품과의 차별성을 주고 있다”고 말한다.

 

제조공정에서 고성능 레이저 절단기를 처음으로 금고제조에 적용하여 조각조각 이어 붙여서 만들던 기존 방식에서 탈피, 일체형 몸체구조를 가진 고강성 철제금고나 디자인포장개발원의 전문디자이너를 통해 기존의 투박한 금고에서 벗어난 모던하고 스타일시한 디자인으로 제작된 금고가 바로 그 것.

 

이와 같은 차별화된 디자인과 성능으로 업계에서 한발 앞서나가고 있는 선일금고는 현재 전세계 70여 개국에 수출을 진행 중으로 매년 15~25%의 매출 증가를 보이고 있다.

 

김 대표는 “현재 상황에서 만족하지 않고 더 나아가 각종 부품 하나의 디자인 개발에도 힘써 보다 부가가치를 낼 수 있는 제품 창조에 노력해 금고분야에서 세계 최고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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