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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머니투데이-2009.03.11-중소기업 정책 대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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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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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중앙회와 국회 지식경제위원회가 토론회를 열고 중소기업 정책을 논의했다.

   중앙회관에서 열린 토론회는 국회·중소기업계·정부 등 3자가 머리를 맞대 눈길을 끌었다.

 

   유관희 고려대 경영학과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토론에는 지식경제위의 허범도(한나라당)
 우제창(민주당)
의원과 권혁세 금융위원회 사무처장, 송재희 중소기업청 차장이 참석했다.
 
업계에선 서승모 벤처산업협
회장, 홍순영 중소기업연구원 부원장이 참석했다.

   업계는 글로벌 경제위기로 경영난이 가중됐다고 호소했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지난달부터 중소기업 연구원(원장 최홍건)과 합동으로 실시한

   현장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대출 애로, 인력확보 등 업체들의 어려움을 소개했다.

 

   김 회장은 중기 살리기를 위해 내수 진작이 절실하며 규제 철폐와 함께 대형유통업체
 출점 제한,
소상 공인 정부자금 이용 지원 등 정부의 지원책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갑수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은 정부와 기업 각각의 과제를 제시했다.
 정부는 신재생에너지 등 신
성장동력 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중기대출 100% 보증과
 같이 현안에 재빨리 대응해야 한다고 주
장했다.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황토 보도블럭 업체 삼한C1, 금고업체 선일금고
 세계적인 국내 중소기업 사례를 들며 차별성을 무기로 '온리원'을 추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토론회에는 김형오 국회의장과 정장선 지식경제위원장, 김태환 김노식 이영애 정태근 위원,
 홍석우 중기청장 등이 참석했으며 중소기업업체 대표 150여 명이 토론을 지켜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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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머니투데이, 김성휘 기자 0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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